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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환경과학원, 물관리 개선 방안 모색나선다

        우리나라 물관리 전반의 기후위기 대응력을 개선 및 홍수와 가뭄 극복을 위해 효율적인 물 배분체계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 학술토론회가 개최된다. 16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한국수자원학회와 함께 오는 1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후위기 대응 홍수·가뭄 극복 전략 및 물 배분체계 혁신’을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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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안동 산불 피해 지역, 산벚나무 묘목 2천 그루 심어진다

        지난해 ‘세계 토양의 날’을 맞아 진행한 국민 참여 ‘묘목 기부 행사’의 결과로 경북 안동 산불 피해 지역에 산벚나무 묘목 2000 그루가 심어진다. 17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2025 세계 토양의 날’을 기념해 진행한 국민 참여 ‘묘목 기부 행사’가 성공함에 따라 오는 18일 산불피해 지역에서 2000 그루 희망나무 기부식을 개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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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부, 전기차 PnC 도입 위한 공청회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가 전기차 PnC 도입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한다.24일 기후부에 따르면 전기차 충전 시 사용자 인증과 결제를 자동으로 처리하는 피엔씨(PnC, Plug & Charge) 서비스의 도입을 위한 공청회를 오는 25일 오전 중소기업디엠씨타워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청회는 전기차 사용자 등 국민의 다양한 의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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