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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생태원, 양산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 설치

        경상남도 양산시에 소재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AWS)가 설치되어, 첨단 통신기술을 접목한 습지 생태연구가 현장에서 적용된다. 2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창석)은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KT의 습지 협력 ESG의 일환으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가 설치됐으며, 이를 통해 습지 생태연구를 고도화한다고 밝혔다. 원동습지는 멸종위기 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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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6회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전시회 코엑스에서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가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26’이 4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린다고 밝혔다.기후부에 따르면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26’는 국내 유일의 스마트그리드 전문 전시회며, 올해로 16회차를 맞이한다. 지능형전력망 기술을 총칭하는 스마트그리드는 전기를 만드는 곳과 쓰는 곳을 정보통신 기술로 연결해 전기의 생산·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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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부, 배달용 전기이륜차 보급 확대 위해 배달업계와 업무협약 체결

        정부가 배달 현장에서 일어나는 매연과 소음 문제를 줄이기 위해 2035년까지 배달용 신규 이륜차의 60% 이상을 전기이륜차로 전환한다. 5일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는 배민라이더스쿨에서 △배달 중개 사업자(우아한형제들, 쿠팡이츠 서비스, 요기요), △배달대행사(바로고, 부릉, 생각대로), △전기이륜차 제작사(대동모빌리티, 케이알모터스, 디앤에이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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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등급 자동차 조기폐차 및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올해 마지막으로 종료

        배출가스 5등급 노후 차량의 조기폐차와 매연저감장치(DPF) 부착 지원 사업이 올해 종료를 마지막으로 종료된다. 10일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는 수송부문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2026년 조기폐차 보조금 업무처리지침’ 및 ‘2026년 저감장치, 엔진교체 등 보조금 업무처리지침’을 확정하고, 2026년 저공해조치 지원사업을 지방정부와 협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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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공단, 설 연휴 국립공원 1,544곳 안전 강화나선다

        국립공원공단이 설 연휴 기간동안 국립공원 1544곳의 안전 강화에 나선다.12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탐방객 안전관리 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국립공원 주요 지역 1,544곳에 인력 4,833명을 집중 배치해 탐방객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대응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국립공원 주요 지역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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