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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부, ‘기후테크 혁신 연합’ 출범식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가 ‘기후테크 혁신 연합’ 출범식을 개최한다.4일 기후부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으로 마포디캠프(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기후테크업 육성을 위한 정부-공공기관-기업 간 상시 소통창구인 ‘기후테크 혁신 연합’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주요 기후테크 혁신기업을 비롯해 관련 공공기관과 투자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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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환경과학원, ‘국가 기후위기 적응연구 협의체' 농업 부문 전문가 토론회 개최

        기후위기 영향에 따른 농업 수확량 변동에 대응하기 위해 농·축·식량 및 원예특작 분야 전문가들이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기후적응 토론회가 개최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오는 10일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서울 중구 소재)에서 ‘국가 기후위기 적응연구 협의체(이하 협의체)’ 농업부문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국립환경과학원을 포함한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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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156개 섬에서 개구리류 12종 서식 확인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국내 156개 섬에서 개구리류 12종 서식 확인했다고 밝혔다.10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지난 2021년부터 5년여간 국내 263개 섬 지역의 양서류를 조사 및 연구한 결과, 약 60%인 156개 섬에서 개구리류 12종이 분포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개구리류는 기온과 환경 변화에 민감해 환경이 어떻게 달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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