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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환경과학원, ‘국가 기후위기 적응연구 협의체' 농업 부문 전문가 토론회 개최

        기후위기 영향에 따른 농업 수확량 변동에 대응하기 위해 농·축·식량 및 원예특작 분야 전문가들이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기후적응 토론회가 개최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오는 10일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서울 중구 소재)에서 ‘국가 기후위기 적응연구 협의체(이하 협의체)’ 농업부문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국립환경과학원을 포함한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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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156개 섬에서 개구리류 12종 서식 확인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국내 156개 섬에서 개구리류 12종 서식 확인했다고 밝혔다.10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지난 2021년부터 5년여간 국내 263개 섬 지역의 양서류를 조사 및 연구한 결과, 약 60%인 156개 섬에서 개구리류 12종이 분포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개구리류는 기온과 환경 변화에 민감해 환경이 어떻게 달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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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환경과학원, 물관리 개선 방안 모색나선다

        우리나라 물관리 전반의 기후위기 대응력을 개선 및 홍수와 가뭄 극복을 위해 효율적인 물 배분체계 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국제 학술토론회가 개최된다. 16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한국수자원학회와 함께 오는 1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후위기 대응 홍수·가뭄 극복 전략 및 물 배분체계 혁신’을 주제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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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북 안동 산불 피해 지역, 산벚나무 묘목 2천 그루 심어진다

        지난해 ‘세계 토양의 날’을 맞아 진행한 국민 참여 ‘묘목 기부 행사’의 결과로 경북 안동 산불 피해 지역에 산벚나무 묘목 2000 그루가 심어진다. 17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한국환경산업기술원과 ‘2025 세계 토양의 날’을 기념해 진행한 국민 참여 ‘묘목 기부 행사’가 성공함에 따라 오는 18일 산불피해 지역에서 2000 그루 희망나무 기부식을 개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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