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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공원공단, 설 연휴 국립공원 1,544곳 안전 강화나선다

        국립공원공단이 설 연휴 기간동안 국립공원 1544곳의 안전 강화에 나선다.12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탐방객 안전관리 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국립공원 주요 지역 1,544곳에 인력 4,833명을 집중 배치해 탐방객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대응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국립공원 주요 지역 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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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부, 올해부터 ‘전기·수소버스 구매융자’ 사업 신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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