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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부, 제11차 전기본 상의 신규원전 건설 계획대로 추진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 장관은 26일 기자단 브리핑을 통해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신규원전 건설은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기후부는 제11차 전기본의 신규원전 건설 계획에 대해 두차례 정책토론회와 2개 기관을 통한 여론조사를 거쳤다고 설명하였다. 여론조사 결과, 향후 확대가 필요한 에너지원은 재생에너지와 원전 순으로 나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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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마트, '부라벨 먹는샘물'로 통일한다

        앞으로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페트병 먹는 샘물도 상표띠가 없는 무라벨 제품으로 바뀌게 된다. 29일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는대한상공회의소에서 대형마트 3사(농협경제지주, 이마트, 롯데쇼핑롯데마트사업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체인스토어협회와 함께 ‘먹는샘물 무라벨 제품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8월 편의점 및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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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생태원, 양산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 설치

        경상남도 양산시에 소재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AWS)가 설치되어, 첨단 통신기술을 접목한 습지 생태연구가 현장에서 적용된다. 2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창석)은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KT의 습지 협력 ESG의 일환으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가 설치됐으며, 이를 통해 습지 생태연구를 고도화한다고 밝혔다. 원동습지는 멸종위기 야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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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6회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전시회 코엑스에서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가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26’이 4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열린다고 밝혔다.기후부에 따르면 ‘코리아 스마트그리드 엑스포 2026’는 국내 유일의 스마트그리드 전문 전시회며, 올해로 16회차를 맞이한다. 지능형전력망 기술을 총칭하는 스마트그리드는 전기를 만드는 곳과 쓰는 곳을 정보통신 기술로 연결해 전기의 생산·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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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부, 배달용 전기이륜차 보급 확대 위해 배달업계와 업무협약 체결

        정부가 배달 현장에서 일어나는 매연과 소음 문제를 줄이기 위해 2035년까지 배달용 신규 이륜차의 60% 이상을 전기이륜차로 전환한다. 5일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는 배민라이더스쿨에서 △배달 중개 사업자(우아한형제들, 쿠팡이츠 서비스, 요기요), △배달대행사(바로고, 부릉, 생각대로), △전기이륜차 제작사(대동모빌리티, 케이알모터스, 디앤에이모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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