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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제11차 전기본 상의 신규원전 건설 계획대로 추진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 장관은 26일 기자단 브리핑을 통해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의 신규원전 건설은 계획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기후부는 제11차 전기본의 신규원전 건설 계획에 대해 두차례 정책토론회와 2개 기관을 통한 여론조사를 거쳤다고 설명하였다. 여론조사 결과, 향후 확대가 필요한 에너지원은 재생에너지와 원전 순으로 나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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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마트, '부라벨 먹는샘물'로 통일한다
앞으로 대형마트에서 판매되는 페트병 먹는 샘물도 상표띠가 없는 무라벨 제품으로 바뀌게 된다. 29일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는대한상공회의소에서 대형마트 3사(농협경제지주, 이마트, 롯데쇼핑롯데마트사업부), 대한상공회의소, 한국체인스토어협회와 함께 ‘먹는샘물 무라벨 제품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난해 8월 편의점 및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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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양산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 설치
경상남도 양산시에 소재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AWS)가 설치되어, 첨단 통신기술을 접목한 습지 생태연구가 현장에서 적용된다. 2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원장 이창석)은 세계 습지의 날을 맞아 KT의 습지 협력 ESG의 일환으로 원동습지에 자동기상관측장비가 설치됐으며, 이를 통해 습지 생태연구를 고도화한다고 밝혔다. 원동습지는 멸종위기 야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