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이클

더보기

        많이 본 기사

        1

        기후부, 배달용 전기이륜차 보급 확대 위해 배달업계와 업무협약 체결

        정부가 배달 현장에서 일어나는 매연과 소음 문제를 줄이기 위해 2035년까지 배달용 신규 이륜차의 60% 이상을 전기이륜차로 전환한다. 5일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는 배민라이더스쿨에서 △배달 중개 사업자(우아한형제들, 쿠팡이츠 서비스, 요기요), △배달대행사(바로고, 부릉, 생각대로), △전기이륜차 제작사(대동모빌리티, 케이알모터스, 디앤에이모터스)

        2

        5등급 자동차 조기폐차 및 매연저감장치 부착 지원, 올해 마지막으로 종료

        배출가스 5등급 노후 차량의 조기폐차와 매연저감장치(DPF) 부착 지원 사업이 올해 종료를 마지막으로 종료된다. 10일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는 수송부문 미세먼지 및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2026년 조기폐차 보조금 업무처리지침’ 및 ‘2026년 저감장치, 엔진교체 등 보조금 업무처리지침’을 확정하고, 2026년 저공해조치 지원사업을 지방정부와 협력

        3

        국립공원공단, 설 연휴 국립공원 1,544곳 안전 강화나선다

        국립공원공단이 설 연휴 기간동안 국립공원 1544곳의 안전 강화에 나선다.12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설 연휴 탐방객 안전관리 대책 기간으로 지정하고, 국립공원 주요 지역 1,544곳에 인력 4,833명을 집중 배치해 탐방객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현장 대응을 대폭 강화한다고 밝혔다.국립공원 주요 지역 1,54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