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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풍력산업협회, 제3회 한국 풍력의 날 기념행사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와 한국풍력산업협회는 오는 27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제3회 한국 풍력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한국 풍력의 날’은 지난 1975년 2월 27일 제주도 조천읍 제동목장에 국내 최초 풍력발전기가 설치된 날을 기념하여 2024년에 처음 지정됐다.올해 행사는 정부, 산업계, 발전공기업, 학계 전문가 등 250여명이 참석한다.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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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부, 가습기 살균제피해자 간담회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가 가습기 살균제피해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기후부는 25일 서울 제분빌딩 가습기살균제피해자 소통공간에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들을 모시고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사전 신청 및 추첨으로 선정된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20명과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참여했다.김환 장관은 지난해 8월 장관 취임 이후 피해자들과 가진 첫 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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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후부, ‘기후테크 혁신 연합’ 출범식 개최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가 ‘기후테크 혁신 연합’ 출범식을 개최한다.4일 기후부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으로 마포디캠프(서울 마포구 소재)에서 기후테크업 육성을 위한 정부-공공기관-기업 간 상시 소통창구인 ‘기후테크 혁신 연합’ 출범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에는 주요 기후테크 혁신기업을 비롯해 관련 공공기관과 투자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하여 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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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환경과학원, ‘국가 기후위기 적응연구 협의체' 농업 부문 전문가 토론회 개최

        기후위기 영향에 따른 농업 수확량 변동에 대응하기 위해 농·축·식량 및 원예특작 분야 전문가들이 협력방안을 모색하는 기후적응 토론회가 개최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환경과학원은 오는 10일 컨퍼런스하우스 달개비(서울 중구 소재)에서 ‘국가 기후위기 적응연구 협의체(이하 협의체)’ 농업부문 전문가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국립환경과학원을 포함한 10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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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156개 섬에서 개구리류 12종 서식 확인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국내 156개 섬에서 개구리류 12종 서식 확인했다고 밝혔다.10일 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지난 2021년부터 5년여간 국내 263개 섬 지역의 양서류를 조사 및 연구한 결과, 약 60%인 156개 섬에서 개구리류 12종이 분포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개구리류는 기온과 환경 변화에 민감해 환경이 어떻게 달라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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